경상남도의지원과 경남도민일보의 후원으로 진행하는 '경남 공익 콘텐츠(출판물) 도서관 보급 사업 추진을 위한 도서선정위원회를 3월13일 오후3시 봉곡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하였습니다. 



김미정 이사, 박종순 이사장, 이서후 기자, 이성철 창원대 교수, 흙장난의 책이야기 운영자 이정수블로거 이렇게 다섯 분을 선정위원으로 모셨습니다.



7개 출판사 20종의 책을 최종적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대학교 출판사는 대상에서 제외를 하였습니다. 주요 선정기준이 경남의 출판사가 출판한 경남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의 책입니다.



이번에 선정한 20종의 책은 전국의 작은도서관을 우선으로 배포하게 됩니다. 작은도서관이 공공도서관보다 책 회전율이나 접근성이 좋을 것이라는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업은 6월말까지 마무리 되며, 평가를 통해 계속사업 유무를 판단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에 선정 된 책을 출판한 출판사는 피플파워, 해딴에, 남해의봄날, 도서출판경남, 펄북스, 상추쌈, 플랜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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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의 숲 사람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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