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림평생교육센터 2018년 첫 번째 도서관 갤러리로어느 날』원화전시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 비교적 우리와 친근한 야생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야생의 토끼, 여우, 사슴, , , 너구리 가족에게 일어난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주고 있어요. 토끼와 여우, 사슴과 뱀, 곰과 너구리는 아주 오래 전부터 우리와 함께 살아온 동물들이에요. 때로는 우리의 생명을 이어주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를 의지하며 오래도록 더불어 살아온 이웃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 친구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토끼와 여우, 사슴과 뱀, 곰과 너구리 가족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6/1~6/30일까지 전시하고 있으니 오셔서 예쁜 그림도 보고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사림평생교육센터로 놀러오세요~^^

 

■ 일시 : 2018년 6월 1일 ~6월 30일까지
■ 내용 :어느 날원화전시

■ 주최 : 경상남도
■ 주관 : 봉림동마을문화협의회 .경남문화예술진흥원
■ 협력 : 역사.민속 특화도서관 창원시 사림평생교육센터

■ 문의 : 사림평생교육센터 / 261-1034


Posted by 사림김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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