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연구소에서는 사회적일자리사업으로 경남지역 9곳의 작은도서관에 전담인력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담인력을 파견하고 있는 도서관은 진주 달팽이도서관, 양산 글마루도서관, 양산 동무동무씨동무 도서관, 함안 칠평도서관, 내서마을도서관, 코오롱하늘채도서관, 경남장애인연맹 새날도서관, 창원 새순어린이도서관, 마산 까르딘 도서관입니다.

매월 1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보수교육도 하고 다양한 정보를 나누어 왔는데 7월에는 상반기 평가겸 나들이 계획을 잡았습니다. 지난 7월 17일, 작은도서관 희망지기들이 양산 통도사를 다녀왔는데 알림이 조금 늦었네요..*^^*
 
1월부터 시작한 사업을 중간 점검하고 하반기 활동방향을 의논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전날 많이 내린 비로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날은 햇볕이 반짝 고개를 내밀어 좋았습니다.
양산 통도사에는 문화해설사가 있는데 요청을 하면 가능하더군요.

저희 일행은 통도사를 둘러보고, 성보박물관, 통도사도서관을 둘러보고 배를 채운뒤 상반기 평가와 하반기 활동계획을 공유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운영주체도 다르고 활동 내용은 다르지만 작은도서관에 대한 열정만은 하나같이 넘쳐나는 분들입니다.
올 11월이면 사회적일자리 사업은 종료가 되지만 9곳의 도서관이 이용자와 다양한 문화행사로 활기를 찾아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고 앞으로도 연구소는 경남지역 작은도서관 네트워크를 결성해서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딸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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