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노는 애들이 잘 큰다~ 자연에서 놀자~ 그러나...


놀고 싶어도 놀 공간이 없는 요즘 아이들입니다..  



사림평생교육센터에서 인근 숲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숨쉬고 느낄 수 있는 체험활동을 준비했습니다.


숲속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스치는 바람에 촉각을 세우고, 작은 나뭇잎 하나에도 주위를 기울이는 아이들이 즐거워 보입니다.



선생님의 설명에 눈을 맞추고 호흡을 맞춥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 냄새로 변하면 또다시 아이들과 숲체험을 떠나 볼 예정입니다.


관심 가지고 늘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벚나무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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