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토요일 오후 봄 자외선은 겁나서 외출하기 싫고 ...

집에 있으니  애꿏은 냉장고 문만 못살게 굴고.......

이럴땐 어디로 가야하나?.....

아~참! 우리동네 마을도서관이 있지 그긴 동네 친구들이 있을꺼야

소소하고 소박한 마을도서관이 나른한 토요일 오후에 함께 하기는 안성 맞춤이지...ㅎㅎㅎㅎㅎ

결정했어 !~~야호 ~~ go go

< 사림마을도서관이랍니다>



 


Posted by 살랑명숙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