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림동에서

2006년 출발한  한마을  한책읽기가  올해 12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1년의 진행 경과 및 성과를 점검하고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여러

형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그 동안 활동해오신 

한마을  한책읽기 추진위원님들과 함께 하는 자리입니다





Posted by 살랑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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