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림평생교육센터(마을도서관) 납량특집

 

한여름의 더위에 지친 여러분을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이름하여 스릴 앞에 더위는 하룻강아지

공포와, 스릴, 그리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추리에

여름에도 소오름을 느낄만한 신간, 걸작 추리소설 23권 엄선

추리소설의 명가, 히가시노 게이고,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 다수

 

 

1.악의

잠재되어 있는 악의가 이길 때, 사람은 사람이 아니게 된다!

일본 미스터리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악의

자기연민에 빠진 살해 범인 노노구치, 이를 수사하는 냉철한 형사 가가,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인간의 악의, 허를 찌르는 반전과

인간에 대한 통찰이 어우러지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2. 내가 잠들기 전에 

기억을 잃은 여자, 기억을 찾아주려는 두 남자,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기억력이 하루 이상 지속되지 못하는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된

 여자 크리스틴에게 일어나는 충격적 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작품

아침에 눈을 뜬 크리스틴은 침대에 낯선 남자와 함께 누워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벤이라는 그 남자는 남편이었으며, 크리스틴이 교통사고를 당했고,

후유증으로 기억 상실증에 걸린 거라고 말한다.

어제 일조차 기억할 수 없는 스스로의 모습에 좌절하는

그녀에게 내시라는 의사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고, 그는 벤 몰래 만나자고 제안하는데

 

 

 

 

 

 

 

 

 

3.

 

 

살인을 저지른 형사와 그를 용의자로 몰고 가는 또 다른 살인자!

사이코패스 형사와 살인예술가의 싸움을 다룬 본격 심리 스릴러 더블.

유부녀와 내연관계를 이어오던 형사 현도진. 내연녀 재희가 더 깊은 관계를 요구하자,

그의 내면에 있던 악마적 성향이 표출되어 그녀를 살해한다. 다음 날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평소대로 출근을 했다가 재희와의 밀회를 위해 미리 예약해두었던

방갈로로 휴가를 떠난 도진은 싱크대에서 낯선 남자의 시신을 발견한다.

앞선 자신의 살인이 들통날 지도 모르는 위기에 그는 낯선 남자의

시신을 처리한 뒤 진범을 잡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상황을 수습할수록

또 다른 살인마가 만들어놓은 판에 휘말리게 되는데.

 

 

   

더블

신의 달력1,2

넘버

나흘

밀주 (역사스릴러)

천사의 속삭임

붉은 손가락

용의자 x의 헌신 (영화화)

제노사이드

가면산장 살인사건

야경

언더그라운드 (옴진리교 지하철 사건)

약속된 장소에서 (언더그라운드 후속)

악의

잠자는 숲 (드라마화)

한여름의 방정식 (영화화)

이상한 도서관

학생가의 살인

공허한 십자가

십자저택의 피에로

내가 잠들기 전에 (영화화)

소년 셜록홈즈

포르토벨로의 마녀 

 

 

길고 긴 여름 날!

잠시라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책과 함께

잠깐이나마 무더위를 잊어보는건 어떨까요?

 


Posted by 살랑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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