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창원의 봉림동에서

시끌 Book주민 참여형 문화잔치가 벌어지다

 

8회 퇴촌 느티나무 거리축제가

주최: 경상남도.

주관 : 봉림동마을문화협의회, 경남문화예술진흥원,

협력: 창원시 사림평생교육센터 , ()창원여성회 지회 봉림동여성회

으로 생활권문화공동체 문화우물사업으로  진행되었다

 

봉림동마을문화협의회 (대표 변기수-사림평생교육센터운영위원장 겸임)201792() 오후 5시부터 오후 8 30분까지 창원의 집 아래 당산나무(느티나무)에서 거리 축제진행되었다.

 

1회부터 7회까지의 거리축제는 주민참여 주민주도, 주민기획으로 이루어졌으며

 

8회 퇴촌느니나무거리축제 구성은

오후 5시부터 6시 반까지 거리축제를 찾아주신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마당, 먹거리 마당, 전시마당이 펼쳐졌다.

체험마당으로는 서책만들기, 캘리그라피와 우산,돌림판 돌려서 쭈쭈바 먹기 등이 있습니다. 먹거리 마당에서는 다양한 음료가 준비되어 있으며 전시마당은 느티나무거리축제 7년을 엿볼 수 있는 이모저모의 사진전이 전시되며 올 해로 12년 째 지속되어온 한마을 한책읽기가 전시되고

 

이후 식전행사 신명둥이 놀이마당의 삼도사물 공연을 필두로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됩니다. 공연 내용은 발레, 오카리나,중창(아동, 일반), 해금, 대금, 밸리댄스, 훌라댄스, 청소년댄스가 1시간30여분 화려하게 진행되었다.

8회 퇴촌 느티나무 거리축제 소식을 들은 사림동 주민들은 매년 느티나무 거리축제를 참여합니다. 한여름 밤에 이만한 피서가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 먹거리 행사, 공연을 거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해요~” 라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사림평생교육센터는 항상 주민들 옆에서 주민들의 요구와 필요를 채워주는 화수분 같은 역할을 하며 풍성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올바른 생활권 문화공동체 축제문화 조성과 지속발전가능한 주민주도형 축제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살랑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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