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한마을 한책읽기 운동을 시작했던 사림평생교육센터에서
오늘 지역주민과 함께 12년의 활동을 회자하며 현재 시점을 짚어보고
앞으로의 방향과 활동에 대해...
이종은(경남정보사회연구소장)을 모시고 10시부터 1시간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참여한 주민은 12년의 활동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었음을 말하였다.

 

 

 


Posted by 살랑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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