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사림동 한마을 한책읽기 도서로 선정된 <<책과 노니는 집>>으로 한여름밤의 독서캠프를 진행했습니다.  독서골든벨, 작가에게 보내는 마음의 편지, 엄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 등 여러 소주제로 진행된 이번 독서캠프에는  어거지로 형을 따라 붙은 유아1명을 비롯하여 초등생 33명, 중학생 봉사자 7명, 주부봉사단에서 5명, 지역주민 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자~지금부터 행사 속으로 gogo씽 ~~~

Posted by 사람의 숲 사람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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