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28일 이틀동안. 2010년 상반기 사회교육센터 실무자 수련회를 남해 서면 씨앤드림펜션에서 진행했습니다.
내안에 잠자는 능력을 깨워라는 제목으로..

28일(토) 프로그램은 다음의 세가지 주제로 진행.
1) 2010~12년에 대한 비젼과 조직운영방향에 대한 이야기
2)에니어그램을 통한 성격유형 알아보기와 활동
3) 연구원의 역할에 따른 과제설정과 센터운영팀장의 내가 본 사회교육센터와 내가 꿈꾸는 사회교육센터

29일(일)은 다랭이 마을에서 출발해서 응봉산을 거쳐 봉수대가 있는 설흘산까지 갔다가 다시 다랭이 마을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등산을 하였습니다.

(사)경남정보사회연구소의 비젼과 조직운영방향에 대해 설명 하시는 이종은 소장님


에니어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다. 강사 차혜란님 ~


에니어그램을 진행..


본능에 따라 자신의 성격을 알아볼려는 의지들이.. ㅎ 너무 깊이 생각하면 안된다고..


다들 참 많이 심각하다. 과연 내 성격은 어떨지...ㅋㅋ
에니어그램을 통한 성격 진단 후 후속활동으로 자신의 성격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양가득..소박한 저녁식탁.. 굴 콩나물밥..ㅎ
잠깐의 휴식시간을 가진후 계속 이어집니다.



상반기 수련회 1박을 마치고...

남해 서면의 숙소를 나서는 길에...


우리의 숙소였던 씨앤드림펜션


숙소를 나서 설흘산을 향하다


남해의 명물인 마늘 밭(움직이는 차 안에서 한컷)


남해 서면에서 남면으로 지나는 길에서..


설흘산에 오르며...


설흘산에 가기위해 응봉산을 향해 가는 길..



응봉산에서 바라본 다랭이마을


응봉산 정상에서..


설흘산이 이제 100M  남았단다. ㅎ



설흘산 봉수대 아래 산 정상 팻말이 있고..



설흘산 하산 길에 만난 너더리..


설흘산 자락 너더리에 핀 생강나무.. 이제 완연한 봄인 듯...


설흘산에서 내려오니 가천마을이다. 다랭이마을로 유명한..

일반적으로 2시간 반이면 다녀온다는 산에 우리 일행은 4시간이 걸렸다. ㅎ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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