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진광현 이사장이 경남정보사회연구소 이사장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연구소의 마을공동체운동, 학교도서관활동, 환경활동, 주민자치활동 등 이 모든 것을 평가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입니다.


1997년 차정인 이사장의 독서문화상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20년 만에 다시 연구소 활동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연구소의 지난 활동을 잘 살펴 새로운 환경과 조건에서 연구소가 제시한 사명을 어떻게 풀어 나갈지 2018년 한 해는 차분하게 성찰하였으면 합니다.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한다고, 연구소 회원과 동행하는 다시 20년을 그려가는 성찰의 해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진광현 이사장님의 대통령 표창 수여를 축하합니다.


2017.11.15. 대통령 표창 수여 축하의 자리를 마련하다.




지난 해 저에게는 환희와 고통이 함께 얼룩진 시간이었습니다. 

대선 승리가 큰 기쁨이었지만 소중한 가족과 친구들을 먼저 보내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그 사이 저에게 따뜻한 위로라도 보내 주시는듯 문재인대통령의 표창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91년 지방자치가 시행되고 환경. 교육문화. 복지. 주민자치. 지역공동체운동과 자치분권운동 경험을 평가해 표창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은 저 혼자에게 준 것이 아니라 아마도 함께 일해 온 동지들의 노고를 치하해 주는 문재인 대통령의 선물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특히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시민사업으로 걸어갔던 사)경남정보사회연구소 지도자들과 일꾼들에게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시민을 위한 지방자치.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진광현 이사장 밴드에서 가져 온 글 입니다>






Posted by 사람의 숲 사람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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