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생긴일46 [2026 길위의인문학] "사투리가 처음이라카이 : 사투리로 만나는 우리 이바구, 사투리 인문학" 2026 길 위의 인문학 경남정보사회연구소가 창원시로부터 수탁운영하는 중앙평생학습센터(작은도서관)에서"사투리가 처음이라카이 : 사투리로 만나는 우리 이바구, 사투리 인문학" 이라는 주제로11번의 인문학 강좌를 개최합니다.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2026. 6. 23. [2026 길위의인문학] "예술이 묻고, 사랑이 답하다 : 예술가와 동반자의 삶으로 읽는 예술 인문학" 2026 길 위의 인문학 경남정보사회연구소가 창원시로부터 수탁운영하는 사림평생학습센터(작은도서관)에서"예술이 묻고, 사랑이 답하다 : 예술가와 동반자의 삶으로 읽는 예술 인문학" 이라는 주제로 10번의 인문학 강좌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신청하기 - https://naver.me/5FDUrGnE 2026. 6. 23. [2025 지혜학교] 6회차_이데올로기와 트로트 2025 지혜학교인문학과 트로트의 콜라보'트로트를 좋아하세요?' 는트로트 가사의 숨은 의미와 인생의 지혜를 찾아보는 열두 번의 인문학 강좌입니다여섯 번째 시간은 봉곡평생학습센터에서 8월 11일(월) '이데올로기와 트로트'라는 주제로 - 알뜰한 당신과 꿈꾸는 백마강- 작사가, 작곡가가 바뀌다 에 대해 강의를 듣고 기억과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2025. 9. 11. [2025 지혜학교] 5회차_노래는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2025 지혜학교인문학과 트로트의 콜라보'트로트를 좋아하세요?' 는트로트 가사의 숨은 의미와 인생의 지혜를 찾아보는 열두 번의 인문학 강좌입니다다섯 번째 시간은 봉곡평생학습센터에서 7월 21일(월) '노래는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라는 주제로 - 처녀 뱃사공('58)과 섬마을 선생님('68)- 개나리 처녀('58)와 앵두나무 처녀('57)- 여성들은 왜 노래 속에서도 힘들고 외로웠나 에 대해 강의를 듣고 기억과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2025. 9. 11. [2025 지혜학교] 4회차_민주주의는 비와 기차를 타고 2025 지혜학교인문학과 트로트의 콜라보'트로트를 좋아하세요?' 는트로트 가사의 숨은 의미와 인생의 지혜를 찾아보는 열두 번의 인문학 강좌입니다네 번째 시간은 봉곡평생학습센터에서 7월 7일(월) '민주주의는 비와 기차를 타고'라는 주제로 - 신익희와 조병옥- 비내리는 호남선과 유정천리 에 대해 기억과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두두음악단과 함께하는 시간으로라이브 연주와 노래로 프로그램이더욱더 풍성하게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2025. 9. 11. [2025 지혜학교] 3회차_이산과 이주의 노래, 트로트 2025 지혜학교인문학과 트로트의 콜라보'트로트를 좋아하세요?' 는트로트 가사의 숨은 의미와 인생의 지혜를 찾아보는 열두 번의 인문학 강좌입니다세 번째 시간은 봉곡평생학습센터에서 6월 30일(월) '이산과 이주의 노래, 트로트'라는 주제로 - 울고넘는 박달재와 나그네 설움 - 유랑극단과 약장수에 대해 기억과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2025. 9. 11. 이전 1 2 3 4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