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의 고장 남원의 남명더라우작은도서관 개관을 위해 창원에서 1500권의 책을 모아 전달하였습니다.

남명건설과 경남정보사회연구소는 2018년 경남도민 독서 문화 증진 및 도서관 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 협약으로 남명건설에서는 경남독사문화상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남명건설이 남원시에 '남명더라우'라는 임대아파트 단지를 건설하고 100% 임대 분양하였답니다. 아파트에 작은도서관을 만들려고 한다면서 우리단체에 협조요청을 했습니다.  이에 창원의 사림평생학습센터, 봉림평생학습센터, 반지평생학습센터, 의창평생학습센터, 반림작은도서관도서관이 함께 기증도서를 모아 1500여 권을 기증하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책을 통한 영호남교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림평생학습센터 김영진 운영위원장님이 1500권 중에서 300권을 기증해 주셨습니다.(사진 맨 오른 쪽에 계신분입니다.) 

이 책들이 잘 정리되어 남원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작은도서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사람의 숲 사람의숲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