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힐링 콘서트를 열다
창원시 중앙생활문화센터 앞마당에 음악과 힐링 콘서트를 열다.

2021년 9월24일 금요일 오후 7:00~8:20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에 위치한 창원시 중앙생활문화(평생학습)센터 앞마당에서 <발바리 놀이 문화원 >신규범 원장의 진행으로  ‘음악과 힐링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그동안 코로나 방역 단계 상향 조치로 많은 문화 예술인들이 설 무대가 부족했었다.
  이렇게 작게나마 [무대를 빌려드립니다! 으악과 힐링 콘서트]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는 것에 문화 예술인들의 감사가 끊이지 않았다.

  1시간 20분의 시간 동안 인근 주민들과 관계자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며 다양한 공연들을 감상하였다.
첫 번째 순서로 「고고 장구」 팀이 신나는 음악에 맞춰 ‘원더풀 디스코 장구’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흥을 고취 시켰다.
두 번째 순서는 「바오밥 친구들」 팀에서 서정적인 곡들을 통기타로 연주하며 노래를 선사해 주어 우리 모두 잠시나마 옛 추억에 빠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흥무 예술단」에서  아랑 장구-한량무-‘우리가락 우리춤’을  우아한 몸짓으로
선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창원시 중앙생활문화센터의   ‘나무에 문자를 담다’라는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서각 전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 눈과 귀, 마음까지 풍성
해지는 시간들을 보냈다.
행사 사진촬영에
사진아 놀자, 프로그램 임오규 강사와 수강생 학습자들 자발적인  도움을 주셨다.


Posted by 중앙김경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