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려봐야지 하면서 이제올려봅니다.
방학때 만든건데...
제가 만든 북아트 작품도 붙여놨어요. 아이들이 독서통장을 찍는 위치에 있어서인지 관심이 많아요.
많이 만져서 인지 좀 너덜너덜해졌네요.
'우리가 지킬 일'은 제 친구에게 도움을 좀 받았어요.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해 하던 친구가 고맙네요.
덕분에 도서관이 환해 졌어요.
이쁘게 봐주세요.


Posted by 사람의 숲 사람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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