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009년 여름을 물장구와 함께 했습니다.
게임을 통한 물과 친해지기, 숨쉬기, 발차기, 신체동작까지 강습받은
덕분에 수영선수를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실력을 갖춘 친구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물장구 회원님들과 열심히
배운 우리 사림동 친구들에게 "브라보"

Posted by 사람의 숲 사람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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