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림사회교육센터에는 아침일찍 오셔서 센터입구 와 유리창 등을 매일 청소를 해주시며 센터마당에 있는 나무들을 손질해주시는 할아버지들이 계십니다.  아침에 청소를 하고 나무들의 가지치기를 하시는 노인들을 보고 있으면 그 분들의 머리위엔 하얀 꽃들이 내려앉은것 같아 보입니다. 
이분들이야 말로 말그대로의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계시는 분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

Posted by 사람의 숲 사람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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