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남정보사회연구소 사회교육센터 5군데 실무자 10명과 이은진, 설미정 이사 그리고 반지의 최정규 운영위원, 소장님과 차장님 등 15명은 2009년 2월 14일(토)-15일(일) 경남 통영 사량도로 겨울 수련회를 떠나다.

"마을을 뜨겁게 달구어라"라는 주제로

1. 지역의 자원개발
2. 한마을한책읽기 운동의 실천전략
3. 사회교육센터 운영의 실천전략 등의 내용으로 첫 날을 보내고

둘째날은 사량도 옥녀봉에 오르다.
험하고 힘든 산행길...

맑은 바다와 산의 기운을 받아 올 한해 열정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을 듯..

힘든 산행의 여정을 거치며 서로간의 힘이되고 혼자보다는 둘의 힘을 알게되는 시간들이었고..
힘들때 곁에서 지켜줄 든든한 지지자가 있음을 확인한 시간이었으며...
우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에서 남보다 한 발 앞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활동가여야한다는 사실..

2009년 겨울 사회교육센터 활동가수련회는 그렇게 막을 내리다.

지역의 자원개발에 대한 강의를 듣다.-강사 설미정 (꽃들에게 희망을 대표)

우리 숙소가 있는 돈지마을 전경
돈지마을 등대


돈지마을 주변 모습





돈지마을 회관
한마을한책읽기운동 실천전략에 대해서 강의 듣다-강사 이종은 (경남정보사회연구소 소장)
한마을한책읽기 각 센터별 사례와 실천전략 발표 - 봉곡
한마을한책읽기 사례와 실천전략 - 의창
사회교육센터 운영 실천전략 - 반지사회교육센터 선서
사회교육센터 운영 실천전략 발표 - 봉곡사회교육센터
사회교육센터 운영 실천전략 - 사림사회교육센터 선서
사회교육센터 운영 실천전략 - 의창사회교육센터 선서
사회교육센터 운영 실천전략 - 중앙사회교육센터 선서
둘째 날 - 사량도 옥녀봉 산행길.. 
옥녀봉 가는 길에 칼바위를 지나다


 사량도 하도를 바라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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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크리스탈~ 2009.02.17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녀봉의 기를 듬뿍 받아 2009년 한해 쭈~~욱 번창하겠네요~~~
    실무자들의 환한 얼굴에 저도 한번 웃어봅니다...

    소장님은 머리를 어찌 저렇게 상큼하게 자르셨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