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길위의 인문학
창원의 숨겨진 이야기를 듣다
창원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창원의 생활사는
창원의 음악, 영화, 민속, 음식, 장터, 지도,
사투리, 마을도서관, 하천을 주제로 창원의
과거와 현재를 보고, 듣는 인문학 강좌입니다
네 번째 강좌는 7월 10일
'창원사람들의 음식'이라는 주제로
- 이주민이 만든 도시 창원, 마산, 진해
- 마산과 진해 : 구한말 개항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성장한 도시
- 창원 : 1970년대 중반 정부의 중화학공업 정책과 함께 성장한 도시
- 창원의 정체성 : ‘낯선 사람들이 힘을 합쳐 만든 도시’
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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