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36

[일상을 가꾸는 월요살롱] 해설을 곁들인 두 이나의 음악여행 입춘을 맞이하여 해설(김영진)을 곁들인 두 이나(클라리넷 강인화, 피아노 최인화)의음악여행으로 2025년 월요살롱을 시작하였습니다.19세기 초중반 낭만주의 피아노 작곡가 & 연주자 쇼팽의 봄의 왈츠의 선율에 따라봄이 오는 소리가 마구마구 뿜뿜뿜 들린다고 합니다작은음악회의 장점은 조그마한 공간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오롯이 악기에서흘러나오는 선율에 푸욱 빠져든다는 점입니다. 2025. 2. 6.
2025년 신년사 모두들 강녕하셨는지요? 을사년 새해 새날이 밝았습니다.2024년은 유난히 국가적으로 큰 일들이 많았고,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혼돈과 불안의 나날을 보냈습니다.2025년에는 정국이 안정되어 일상이 회복되고 모든 국민들이 나라 걱정보다 삶을 즐길 수 있는 여유있는 나날을 보낼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2024년 연구소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세미나, 기념식 등을 준비하면서 연구소의 발자취를 톫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의 관심과 지원으로 30주년 기념식은 잘 치루어졌습니다.특히 1994년 창립선언문에 이어 30주년 선언문을 통해 연구소가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이 분명해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연구소는 창원을 중심으로 마을도서관운동을 통해 마을 중심 지역문화공동체를 일구는데 힘을 써왔습니다. 일상의 .. 2025. 1. 8.
경남정보사회연구소 30주년 기념식 참여 신청하기 => https://naver.me/GJTh6Lch 경남정보사회연구소 30주년 기념식 참여 신청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form.naver.com 2024. 11. 14.
연구소 30주년 세미나 모시는 글1990년대 초 지방자치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1993년 책의 해를 맞이하여 사회변화에 대한 열망과 참여의식이 높았던 1994년, 젊은 도시 창원에서는 몇 몇 뜻있는 인사들이 지역 주민들의 ‘정보와 지식의 자치와 자립’을 선언하며‘경남도서관 및 정보문화발전연구소’(현재 경남정보사회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창원시를 중심으로 1995년부터 연구소가 주도한 주민 참여형 마을도서관 운동은전국 최초 제3섹터 민-관 협력 방식의 작은도서관 운영 모형으로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립 작은도서관을 설립하는 데 모델이 되었습니다.1994년 창원시에 전무하였던 작은도서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2024년 지금,100여 개의 도서관이 마을마다 생겨 지역사회 발전의 토대가 되었고,건강한 마을공동체 문화를 일구게 되었.. 2024. 8. 29.
[일상을 가꾸는 월요살롱] AI가 열어갈 세상 - Homo Prompt (사)경남정보사회연구소에서는 매달 [일상을 가꾸는 월요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일상과 관련된 다양한 강의를 개최합니다.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5월 월요살롱 : AI가 열어갈 세상 - Homo Prompt* 강사 : (사)경남ICT협회 문광조 CTO* 일시 : 2024년 5월 13일 월요일 저녁 6시 30분* 장소 : 봉곡평생학습센터 석류마루 2024. 5. 2.
연구소 30주년 기념준비 "밥 한끼 합시다" "내가 만난 연구소, 나를 만든 연구소" - 밥 한끼 합시다 -  (사)지역문화공동체 경남정보사회연구소가 올해 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30주년을 기념하여 연구소와 여러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이 그룹별로 만나 밥상에 둘러앉아 밥도 먹고 연구소 이야기로 담소도 나누며 연구소와의 인연을 한 장의 글, 사진, 영상으로 남겨주시면 이후 언론에도 기고하고, 30주년 기념자료집으로도 남길 예정입니다.  연구소에서 식사와 음료비로 1인당 15,000원씩 지원해 드리니 연구소와 인연을 맺은 분들을 몇 분 모아 밥상테이블을 차려 식사와 담소를 나누며 글, 사진, 영상으로 남겨주실 분(이끔이)의 신청을 받습니다.  혹은 밥상테이블을 차릴 분(이끔이)을 추천해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신청 또는 추천하기 - https:/.. 2024. 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