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에 매서운바람 부는 한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탈하게 " 2018 제12회구산봉마을축제를 마쳤습니다. "...

 2018 제12회구산봉마을축제를 2018년 4월7일(토)14:00~16:00 " 흥이난다, 흥이나 주민노래자랑!!! " 슬로건, 강창원봉곡운영위원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사회 김철수봉곡운영위원님께서 전년도에 이어 진행을 맡아 주셨습니다.

행사전 쌀모으기활동을 벌였으며 프로그램 회원 및 도서관이용자, 동아리회원 등 주민분들의 협조가 이번 행사를 이끌어가는 주축이었습니다. 운영위원분들의 각 역할 참여로 사전준비와 체험부스를 맡아주셨습니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소소하게 도움주신분들이 많아 감동과 기도의 기운도 많이 받았습니다. 가슴이 많이 커졌습니다.

 올해는 주민노래자랑행사 중심으로 진행하였으며 아동 청소년 일반인 대상의 다독자시상, 책읽는 가족상 시상 있었습니다. 이제 마을분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주시어 고마웠습니다. 다른해와 달리 라인댄스 조성복회원께서 이제는 우리동네를 위해서 참여를 해야겠다고 하시더니 .... '봉림풍물패' 팀원들을 구산봉마을축제 길놀이로 모셔와 풍악을 울려~출발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섹소폰 연주 통기타 연주로 축제 분위기를 UP시켰으며, 신은희라인댄스 강사 따라하기로 다함께 춤 추며 노는 즐거움

봉곡청마동아리 회원이자 마창환경운동연합 의장역임하신 박종권 선생님의 시조창  '사랑가'를 불러주시어 현대와 옛문화를 동경하는 즐거움 또한 이색적이었습니다.  마을주민들의 숨은 실력을 뽐내는 노래자랑의 다양한 모습과  6.13 지자체선거를 앞두고 있어 예비후보자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봉곡마을 주민들의 노래실력이 정말 대단하여 김영진(전열전노래방 심사위원장)선생님께서 심사하시는라 고생하셨습니다.

또한 라인댄스 회원 김정희님 께서 게스트출연으로 보릿고개(진성), 바램(노사연) 노래를 불러 분위기 북돋워주셨습니다.

보이는 곳, 보이지않은 곳에 계신분들, 후원해주신분들, 참가자분들,  소소한 주민분들, 모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2018 제12회구산봉마을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되어 기뻤습니다.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봉곡평생교육센터 김경주,유혜영올림^^

 


Posted by 봉곡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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