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32 [일상을 가꾸는 월요살롱] 나와 너, 우리를 담다 겨울이 저물고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월요일 저녁,'월요살롱'에서 열린 특별한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월요살롱은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가곡집에서 중에서'봄꿈 (Frühlingstraum) '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었어요. 공연은 소프라노와 피아노 연주자의 협연으로 이루어졌고,해설자가 곡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주셨어요.곡의 배경과 감정을 쉽고 재밌게 풀어주셔서그냥 음악만 듣는 것보다 훨씬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월요살롱은 클래식 초보자인 저에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앞으로도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클래식에 대해 잘 모르셔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공연이니,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월요살롱은 매월 첫번째 월요일, 봉곡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립니다.이번.. 2025. 3. 14. 2024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2025. 3. 4. [일상을 가꾸는 월요살롱] 해설을 곁들인 두 이나의 음악여행 입춘을 맞이하여 해설(김영진)을 곁들인 두 이나(클라리넷 강인화, 피아노 최인화)의음악여행으로 2025년 월요살롱을 시작하였습니다.19세기 초중반 낭만주의 피아노 작곡가 & 연주자 쇼팽의 봄의 왈츠의 선율에 따라봄이 오는 소리가 마구마구 뿜뿜뿜 들린다고 합니다작은음악회의 장점은 조그마한 공간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오롯이 악기에서흘러나오는 선율에 푸욱 빠져든다는 점입니다. 2025. 2. 6. 2025년 신년사 모두들 강녕하셨는지요? 을사년 새해 새날이 밝았습니다.2024년은 유난히 국가적으로 큰 일들이 많았고,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혼돈과 불안의 나날을 보냈습니다.2025년에는 정국이 안정되어 일상이 회복되고 모든 국민들이 나라 걱정보다 삶을 즐길 수 있는 여유있는 나날을 보낼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2024년 연구소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세미나, 기념식 등을 준비하면서 연구소의 발자취를 톫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의 관심과 지원으로 30주년 기념식은 잘 치루어졌습니다.특히 1994년 창립선언문에 이어 30주년 선언문을 통해 연구소가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이 분명해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연구소는 창원을 중심으로 마을도서관운동을 통해 마을 중심 지역문화공동체를 일구는데 힘을 써왔습니다. 일상의 .. 2025. 1. 8. 경남정보사회연구소 30주년 기념식 참여 신청하기 => https://naver.me/GJTh6Lch 경남정보사회연구소 30주년 기념식 참여 신청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form.naver.com 2024. 11. 14. 연구소 30주년 세미나 모시는 글1990년대 초 지방자치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1993년 책의 해를 맞이하여 사회변화에 대한 열망과 참여의식이 높았던 1994년, 젊은 도시 창원에서는 몇 몇 뜻있는 인사들이 지역 주민들의 ‘정보와 지식의 자치와 자립’을 선언하며‘경남도서관 및 정보문화발전연구소’(현재 경남정보사회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창원시를 중심으로 1995년부터 연구소가 주도한 주민 참여형 마을도서관 운동은전국 최초 제3섹터 민-관 협력 방식의 작은도서관 운영 모형으로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립 작은도서관을 설립하는 데 모델이 되었습니다.1994년 창원시에 전무하였던 작은도서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2024년 지금,100여 개의 도서관이 마을마다 생겨 지역사회 발전의 토대가 되었고,건강한 마을공동체 문화를 일구게 되었.. 2024. 8. 29.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