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곡평생교육센터엥 쌀누룩 냄새가 가득했습니다~

 

추석을 맞아 경남정보사회연구소에서 준비한 '전통주 담그기'~~~!!

술이 좋아서~ 누룩이 궁금해서~ 내가 직접하는게 좋아서~

참가자 모두가 누룩 익는 소리처럼 꽁당꽁당 즐겁습니다~^^

 

 

 

고령 강사님을 모시고 귀한 쌀누룩으로 담그는 전통주~

 

 

 

 

 

강사님이 며칠 간격으로 담그신 술의 온도와 농도를 측정해보고, 각각 맛의 차이도 느껴봤습니다~

뽀골뽀골 누룩이 익는 소리도 직접 들어봤습니다~^^

 

 

 

 

강사님의 레시피에 맞춰 재료를 정성스레 빚고 있습니다~

술도 손맛이라고 합니다~ ㅎ

 

다음주에 다시 모여 각자가 담근 술맛을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벚나무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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