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사림동 한마을한책읽기 운동의 도서주제는 고령화 사회로 인한 세대 간의 소통과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2019년 사림동 한마을한책읽기 연중활동으로 68()오후2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과 사림동 제2노인정을 방문하였습니다.

2019년 사림동 한마을한책읽기 선정도서인 할머니의 여름휴가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이 짝을 이루어 서로 소통하며 부채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청소년 아이들이 많이 어색해 했으나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뿌듯해 했습니다. 앞으로 어르신들과 더욱 소통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최: 2019년 사림동 한마을한책읽기 추진위원회

-주관: 사림평생학습센터, 봉림초등학교, 사림평생학습센터 운영위원회, 그림책읽어주는시간 동아리, 나라찬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 함께하는손 자원봉사동아리

-후원: 한국전력경남본부, 경남도민일보,경남교통방송,경남정보사회연구소

청소년 자원봉사자들과 행사전 사전활동 공유

 

노인정 방문후 행사전 어르신들께 인사드림~
'할머니의 여름휴가' 그림책 읽어주기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부채만들기 시작~
부채만들기 완성~
행사 마치고 모두함께 기념사진 찰칵~

경남교육청 SNS서포터즈 김은주님이 취재 오셔서 함께 하시며 홍보도 해주셨습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ne_education&logNo=221557796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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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림김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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