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곡 2019한마을한책읽기 연간활동을 말하다 ....

 봉곡평생학습센터(작은도서관)에서는 건강특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이 주택가에 위치해 있고 아동, 중장년 층  주로 이용하고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주민 특성을 고려한 것이다.  중장년층은 건강에 관심이 많은 편이며 몸 건강 마음 건강 힐링의 건강강좌를 분기마다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역 경제의 어려움으로 저마다 가정마다 힘들어 하는 분들이 다양하다. 그래서 사람들의 모습에 웃음꽃이 피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고 웃을 수 있고 재미가 있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봉곡한마을한책읽기 추진위원회에서는 동화, 옛이야기가 담긴 도서를 선정하게 된 것이다. 동화 이야기책은 동심의 세계로  옛 추억을 떠올릴수 있다.  "멍서방과 똑서방" 은  서정오 작가의 최근 작품으로 서정오 작가의 작품은 우리옛이야기 백가지 외 초등교과서에 많은 작품이 실려 있다.

올해는 특히, 한국전력경남본부에 감사드린다. 경남정보사회연구소의 노력 결과이다. 소소한 후원 덕분에 작가초청 할 수 있어 마을에서 작가를 가까이 만나 책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서정오 작가초청 행사는 8월23일 금요일 오후6:30 마을도서관에서 열린다. 마을도서관 이용자분들에게 좋은 기회이다.  또한 봉곡평생학습센터(작은도서관)도 정말 좋~다!!

 


Posted by 봉곡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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