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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궁금해

안수정 회원 한국 최초 노린재도감 발간

by 구르다 2010. 7. 7.

팔용마을도서관의 동화읽는 모임을 시작으로 창원천 마을강사 양성과정으로 연구소 활동을 시작한 안수정(생태강사, 경남환경교육정보센터 풀뿌리 총무)회원님 한국에서 처음으로 노린재 도감을 발간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노린재 무리중 육상 노린재 22과 242종을 담았다고 합니다.

블로그운영과 네이버 '곤충나라 식물나라' 카페 활동 성과로 발간한 도감입니다.
연구소가 시작한 마을도서관의 소중한 성과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 글:안수정/사진:안수정,김원근,김상수/필통속 자연과생태/11.5×16cm/296쪽/18,000원





자세한 내용은 안수정 회원님 블로그를 참고하십시오.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노린재 도감이 나왔습니다.


국내 최초 노린내 나는 책 ?  <노린재 도감> 출간 안수정 씨
2010년 07월 12일 (월) 이혜영 기자  lhy@idomin.com


흔히 우리는 노린재라고 하면 노린내 나는 '뿡뿡 방귀쟁이' 정도로 안다. 하지만, 노린재 소개만으로 296페이지에 달하는 책 한 권이 나올 수 있다. 생생한 생태사진집 같은 이 책만 주머니에 있다면 우리나라 노린재의 대부분을 현장에서 비교하고 이름을 불러줄 수 있을 것 같다. '자연과 생태'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안수정(사진) 씨의 <노린재 도감>이다. 이 책과 저자가 주목받는 이유는 여럿이다. 지금부터 한 장씩 넘겨가며 찬찬히 훑어보자.

    
 
1page…일반인을 위한 현장용 곤충 도감은 많지만, 주변에 너무 흔하고 많아 잘 구분하지 못하는 노린재 무리를 특화해 일일이 이름을 찾아준 책은 이전에 없었다. 종류가 너무나 많아 엄두도 내지 못했던 작업이었다.

그래서 이 책은 최초의 <노린재 도감>, '1'이라는 의미가 있다. 경남풀뿌리환경교육정보센터 생태강사이자 네이버 인기 카페 <곤충나라 식물나라>를 운영하는 안수정 씨에게 '최초'라는 말은 어색하지 않다. 충남대 응용생물학과(농생물학과)에 입학해 곤충실험실에서 연구한 최초의 여학생이기도 하다. 그렇다 보니 관련된 어떠한 활동을 하든 여성 최초라는 말이 따라붙었다.

기사전문 : 국내 최초 노린내 나는 책 ?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628 - 경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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