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용마을도서관의 동화읽는 모임을 시작으로 창원천 마을강사 양성과정으로 연구소 활동을 시작한 안수정(생태강사, 경남환경교육정보센터 풀뿌리 총무)회원님 한국에서 처음으로 노린재 도감을 발간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노린재 무리중 육상 노린재 22과 242종을 담았다고 합니다.

블로그운영과 네이버 '곤충나라 식물나라' 카페 활동 성과로 발간한 도감입니다.
연구소가 시작한 마을도서관의 소중한 성과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 글:안수정/사진:안수정,김원근,김상수/필통속 자연과생태/11.5×16cm/296쪽/18,000원





자세한 내용은 안수정 회원님 블로그를 참고하십시오.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노린재 도감이 나왔습니다.


국내 최초 노린내 나는 책 ?  <노린재 도감> 출간 안수정 씨
2010년 07월 12일 (월) 이혜영 기자  lhy@idomin.com


흔히 우리는 노린재라고 하면 노린내 나는 '뿡뿡 방귀쟁이' 정도로 안다. 하지만, 노린재 소개만으로 296페이지에 달하는 책 한 권이 나올 수 있다. 생생한 생태사진집 같은 이 책만 주머니에 있다면 우리나라 노린재의 대부분을 현장에서 비교하고 이름을 불러줄 수 있을 것 같다. '자연과 생태'라는 출판사에서 나온 안수정(사진) 씨의 <노린재 도감>이다. 이 책과 저자가 주목받는 이유는 여럿이다. 지금부터 한 장씩 넘겨가며 찬찬히 훑어보자.

    
 
1page…일반인을 위한 현장용 곤충 도감은 많지만, 주변에 너무 흔하고 많아 잘 구분하지 못하는 노린재 무리를 특화해 일일이 이름을 찾아준 책은 이전에 없었다. 종류가 너무나 많아 엄두도 내지 못했던 작업이었다.

그래서 이 책은 최초의 <노린재 도감>, '1'이라는 의미가 있다. 경남풀뿌리환경교육정보센터 생태강사이자 네이버 인기 카페 <곤충나라 식물나라>를 운영하는 안수정 씨에게 '최초'라는 말은 어색하지 않다. 충남대 응용생물학과(농생물학과)에 입학해 곤충실험실에서 연구한 최초의 여학생이기도 하다. 그렇다 보니 관련된 어떠한 활동을 하든 여성 최초라는 말이 따라붙었다.

기사전문 : 국내 최초 노린내 나는 책 ?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628 - 경남도민일보



 


Posted by 구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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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딸조아 2010.07.0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드디어....!
    축하합니다.....짝짝짝!

  2. 마리아 2011.01.08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씨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