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사회교육센터에서는 2월의 마지막날을 밀양지역 답사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역사동아리 '따비' 강사님들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즐거운 놀이로 2월과함께 겨울도 날려 보냈습니다.

창원, 마산 지역의 초등학생 39명이 함께 한
즐겁고 신나는 답사의 세계였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밀양으로 빠~져.봅.시.다~~

새롭게 단장한 밀양박물관에서 햇볕을 모으다.



새롭게 단장된 밀양박물관에는 밀양지역의 역사가 한눈에 들어오게 시설이 잘 되어있었습니다.
두 귀를 쫑긋 세우고 선생님의 설명에 열중인 아이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목판인쇄 체험....
직접 찍은 목판본을 들고 뿌듯~



 
영화 밀양의 촬영지 손짜장 집에서 맛난 자장면도 한 그릇씩 뚝딱!!
맛있다고 더 먹겠다는 아이들은 저요저요를 왜쳤답니다


 
점심 먹고 우리는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인 "영남루" 답사를 시작했습니다.
영남루 앞, 자연의 신비에 감탄하는 석화도 보고 천진궁도 들러보고
영남루 아래, 아랑의 슬픈 사연이 있는 대나무밭과 아랑각도 가봤지요
0123

영남루 앞에서 모둠끼리끼리~
한 포즈~~~
01234567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숨결이 느껴지는 예림서원에 들러 서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퀴즈도 풀고 .... 
막 겨울잠에서 깨어나 서원의 운치를 더해 주는 산수유 나무 아래서 사진도 찍고
서원 앞 주차장에서는 준비해가 놀이감으로
단체 줄넘기, 분필로 주차장에 선을 긋고 놀고, 피구도 하고, 고무줄 놀이도 하고.....
아이들은 이렇게 신나게 놀며 체험하며 봄을 조금 빨리 맞이 하고 왔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