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봉림재잘단은 창원종합사격장에 다녀왔어요.

11월 재잘단은 우리마을의 지표가 되는 건물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답니다.

봉림동의 지표가 되는 많은 건물을 대표해서 사격장에 가기로 했지요.

사격장에 도착해서 우리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마을의 지표가 되는 건물에 대해 공부하고..

선생님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했지요.

답을 맞추면 선물도 받고...

그동안 공부한 보람이 있어 아이들 모두 눈을 반짝이며 답을 맞추더군요.

다음달 지도만들기가 기대되는 시간이었답니다.


봉림동 지표가 되는 건물을 맞춰 선물을 받고.. 옆 친구는 부러워 눈이 따라갑니다.


답이 틀려 심술도 부려보고.. 모두들 심각하게 다시 생각도 해보고..



우리마을의 지표가 되는 건물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하려고 야단들입니다. 봉림동 지표가 되는 건물은 무지 많더라구요..
창원대학교, 창원의집, 소방서와 지구대, 평생교육센터와 주민센터, 퇴산서당, 전단산 그외에도 아주 많았답니다.

4월 재잘단 수업을 시작하면서부터 10월까지 가본 곳을 다 기억하며 하나하나 되짚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사격을 하기전에 안전교육과 사격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랍니다.


왼손은 공기소총을 가볍게 잡고.. 움직임이 없어야 정확한 조준이 된다고..


드디어 사격을 집접 해보는 시간.. 폼은 그럴사한데~ 긴장감으로..


9점과 8점.. 제법이지요??


사격을 하게되는 과녁입니다. 검은 부분 중에서도 안쪽을 쏴야 점수가 높답니다.


여자 친구라고 안할수 없지요.. 오늘은 다들 사격 선수 못지않은 실력파들이었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