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어느 겨울..
그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마을에서의 삶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나는 어쩔수 없이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의 웃음에
몸짓에

손짓에

그대의 발자취에 행복합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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