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롭게 시작된 경남정보사회연구소의 회원 사업은 제목부터가 왠지 역사가 있을 것 같은 분위기로..
 
영화로 읽는 역사이야기 그 첫번째 이야기는 '평양성'을 관람하고 영화에 얽힌 역사이야기를 최헌섭 이사님으로부터 듣는 시간으로 이어지다. 이준익 감독의 황산벌 후속편인 평양성...


고등학생 이후 단체 관람은 처음인 날..

22명이 단체관람으로 메가박스에 예약을 한 것은 2011년 1월 30일 일요일 오후 2시 50분 상영분..

오후 2시 30분 매표소에서 집결하라는 지시에 따라 회원님들 모이니 예매는 20매인데 추가로 다시 예매하고..

영화를 마친 시간은 오후 4시 46분.

중앙평생교육센터로 자리를 옮겨 영화후기를 논하고  역사를 탐하다.
(간단히 음식도 탐하고..ㅎ)

영화를 통해 한국사를 알아

보고 아마 1년이 모자라면 2년간 지속해야할거라는 이사님 말씀이다.

한국사를 마치면 세계사로 눈을 돌려볼까나??

2월부터는 봉곡평생교육센터에서 매월 4주 금요일 저녁 7시에 영화를 볼 예정이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하시라..회원을 위한 사업이지만 비회원도 환영합니다.









Posted by 가을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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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리아 2011.02.07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가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