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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길 위의 인문학] 마을이 사랑한 책 _ 3회차 참가자 모집 안내 신청하기 https://url.kr/xytilf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마을이 사랑한 책 참가자 신청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form.naver.com 2024. 6. 25.
[2024 길 위의 인문학] 2회차 '가족 안에서의 나' 길 위의 인문학 2회차 프로그램이"가족 안에서의 '나'"라는 주제로 [가족입니까](바람의 아이들) 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가족입니까] 내용의 소개와 함께 가족 속에서의 나의 모습은 어떠한지 떠올려보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홀로 살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한 자아일 때만 결혼할 준비가 되었다는 말이 유독 남는 시간이었고, 부부로 함께 하기 위해선 건강한 자아로 만나야만 서로 기댈 수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로, 때로는 자녀로, 때로는 시어머니로 서로 다른 가족의 구성원으로 살아가야 하는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통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4. 6. 24.
[2024 길 위의 인문학] 마을이 사랑한 책 _ 2회차 참가자 모집 안내 신청하기 https://url.kr/xytilf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마을이 사랑한 책 참가자 신청네이버 폼 설문에 바로 참여해 보세요.form.naver.com 2024. 6. 17.
[2024 길 위의 인문학] 1회차 '가족 사랑의 주체는 누구인가?' 길 위의 인문학 첫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짧은 모집기간임에도 20명이 넘는 참여자를 모아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1회차는 강사(김수경 교수)분이 봉곡마을의 "한마을 한책 읽기"를 소개하고, 그 중 몇 권을 골라 가족을 테마로 진행할 마음돌봄 책읽기의 의미를 강연으로 풀어냈습니다. 후반부엔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돼지책]을 시작으로 여러 그림책을 읽고,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독서치료'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나 가볍게 시작한 마음돌봄의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20명 남짓한 모든 분이 '가족'이라는 주제로 기억과 경험을 꺼낼 수 있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라는 책을 미리 빌려 댁에서 읽고 오신 분은 남편 분이 그 책을 읽은 후 며칠 째 말.. 2024. 6. 17.
[2024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 신청하기 바로 가기 2024. 6. 5.
[일상을 바꾸는 월요살롱] AI가 열어갈 세상 - Homo Prompt (사)경남정보사회연구소에서는 매달 [일상을 바꾸는 월요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일상과 관련된 다양한 강의를 개최합니다.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5월 월요살롱 : AI가 열어갈 세상 - Homo Prompt* 강사 : (사)경남ICT협회 문광조 CTO* 일시 : 2024년 5월 13일 월요일 저녁 6시 30분* 장소 : 봉곡평생학습센터 석류마루 2024. 5. 2.
연구소 30주년 기념준비 "밥 한끼 합시다" "내가 만난 연구소, 나를 만든 연구소" - 밥 한끼 합시다 -  (사)지역문화공동체 경남정보사회연구소가 올해 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30주년을 기념하여 연구소와 여러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이 그룹별로 만나 밥상에 둘러앉아 밥도 먹고 연구소 이야기로 담소도 나누며 연구소와의 인연을 한 장의 글, 사진, 영상으로 남겨주시면 이후 언론에도 기고하고, 30주년 기념자료집으로도 남길 예정입니다.  연구소에서 식사와 음료비로 1인당 15,000원씩 지원해 드리니 연구소와 인연을 맺은 분들을 몇 분 모아 밥상테이블을 차려 식사와 담소를 나누며 글, 사진, 영상으로 남겨주실 분(이끔이)의 신청을 받습니다.  혹은 밥상테이블을 차릴 분(이끔이)을 추천해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신청 또는 추천하기 - https:/.. 2024. 4. 29.
[4월의 월요살롱 후기] 원작이 있는 띵작 - 다시 책읽는 시절을 위해 (사)경남정보사회연구소에서는 매달 [일상을 바꾸는 월요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일상과 관련된 다양한 강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4월의 월요살롱은 [원작이 있는 띵작 - 다시 책읽는 시절을 위해] 라는 주제로 방송인 김혜란 선생님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점점 더 독서가 어려워지는 시대에 우리의 뇌가 스마트폰과 숏폼에 익숙해 지면서 책읽는 뇌에서 영상과 화면에 익숙한 뇌로 바뀌어 간다는 서론으로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인간의 뇌는 가소성이 있기에 다시 책 읽는 뇌로 우리 뇌에 '도로(?)'를 낼 수 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다시 책 읽기의 재미에 빠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김혜란 선생님은 [원작이 있는 띵작 - 다시 책읽는 시절을 위해] 라는 제목처럼 원작 소설이 있는 영화를 먼저 본 후 .. 2024. 4. 4.
김수경 이사장 인사말 안녕하세요 . (사)지역문화공동체 경남정보사회연구소 회원 여러분 신임 이사장 김수경 인사드립니다. 저는 도서관문화가 척박했던 1990년대 초, 창원에서 '지식의 대중화와 대중의 지식화'를 위해 "경남 도서관 및 정보문화발전연구소"를 창립했던 초대 이사님들의 뜻이 좋아 20대 청년 시절, 마을마다 마을도서관 만들기 운동에 동참하면서 연구소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도서관은 모든 주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무늬가 기록된 것을 담을 수 있는 그릇입니다. 누가 어떻게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그 모양과 향기가 제각각일 것입니다. 이런 도서관에 관한 공부를 하던 저로서는 창원에서 새로운 모델로 민관이 협력해서 마을마다 도서관을 만들고, 거기에 주체적으로 사람들이 모이고 더 살맛나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함께 성장해.. 2024. 4. 3.
[일상을 바꾸는 월요살롱] 원작이 있는 띵작 (사)경남정보사회연구소에서는 매달 [일상을 바꾸는 월요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일상과 관련된 다양한 강의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4월 월요살롱 : 원작이 있는 띵작 - 다시 책읽는 시절을 위해 - 강사 : 방송인 김혜란 일시 : 2024년 4월 1일 월요일 저녁 6시 30분 장소 : 봉곡평생학습센터 석류마루 2024. 3. 25.
[일상을 바꾸는 월요살롱] 클래식 음악은 어떻게 우리에게 왔을까? II 2024. 3. 25.
[일상을 바꾸는 월요살롱] 클래식 음악은 어떻게 우리에게 왔을까 II (사)경남정보사회연구소에서는 매달 [일상을 바꾸는 월요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일상과 관련된 다양한 강의를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3월 월요살롱 : 클래식 음악은 어떻게 우리에게 왔을까 II - 바로크에서 낭만까지 - 강사 : 작곡가 김영진 일시 : 2024년 3월 4일 월요일 저녁 6시 30분 장소 : 봉곡평생학습센터 석류마루 2024. 3.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