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5일(금) 오후 7시, 창원시 팔룡동 미래웨딩캐슬 5층 티파니홀에서 건강한 사람의 숲 경남정보사회연구소 2010년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회원 180명 중 54명이 참가하였고 78명이 위임을 하여 총회가 성사되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보고안건으로 2009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를,

논의안건으로 정관개정, 신임이사 승인, 2010년 사업 및 예산 승인

그외도 이날 총회에서는 올 한해 연구소와 사회교육센터를 책임지고 운영해갈 실무자 임명, 부설기관인 경남북아트연구소장 임명, 사회교육센터 운영위원 위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식사를 하고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구소는 다양한 분들이 모여 건강한 사람의 숲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소개하겠습니다..


이분들은 학교도서관에 사서로 근무하고 있는 회원들입니다.


이 테이블은 사림사회교육센터 운영위원으로 위촉되신 분들이 함께 하셨네요.
사림사회교육센터 전 실무자도 아이와 함께 참가하셨군요..고맙습니다!!


전현직 실무자들이네요..


사회적 일자리 사업과 여성부 사업을 통해 연구소와 인연을 맺게 된 분들입니다.
학교도서관이나 아파트 도서관에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멀리 김해와 진해에서 오셨습니다. 반가웠구요, 고맙습니다.



음~~이 테이블은 경남북아트연구소 신입 회원들의 자리인듯 합니다.
반갑습니다...앞으로 멋진 활동 기대됩니다.


아주 분주한 이 테이블은 경남북아트연구소 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이구요, 중앙사회교육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신 수서모임 회원과 따비 회원들입니다.


연구소 명예이사장인 차정인 교수님과 설미정이사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사림사회교육센터 임영대 운영위원님, 따로 앉으셨군요..


여기는 이전에 연구소 부설기관이었지만 지금은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남풀뿌리환경교육센터 식구들입니다.
풀뿌리 동아리가 주축이 되어 생활환경운동을 마을단위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와우~
이곳은 반지사회교육센터에 활동하고 있는 강사, 실무자, 그리고 노인무료급식소 조리사님이 함께 하고 계시네요.
가족이 모두 연구소 회원인 정애라 선생님과 단짝, 그리고 딸의 고등학교 스승님이 함께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소개가 길었네요..쉿~~
이제 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말씀드렸죠? 위에서...그런 내용으로 진지하면서도 짧고 굵게 끝났습니다.


사회교육센터 운영위원 위촉장 전달 장면입니다.



사림사회교육센터 운영위원님들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의 삶속에 녹아드는 센터활동이 될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의창사회교육센터 8명의 운영위원을 대표하여 참가하신 멋진 여성입니다. 포즈가 멋집니다.


중앙사회교육센터 운영위원님들입니다. 작년에 센터 리모델링한다고 수고하셨구요, 아기자기한 예쁜 도서관에서..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봉곡사회교육센터 7명의 위원을 대표하여 참가하신 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이 총회 사진을 제공하신 분입니다.


이번엔...그렇죠.
위에 많은 분들과 또 마을 주민들과 함께 사회교육센터(마을도서관)를 가꿔갈 실무자들입니다.
멋진 우리 선생님들~~도전하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올 한해 무엇이든 도전해 봅시다요~~





우리 생활 가까운 곳에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사회교육센터를 위해
지속가능한 마을도서관 모델 개발과 자립성 강화를 위해
연구소가 목적하는 사회교육센터(마을도서관) 운영을 위해 올 한해, 호랑이의 기상으로 달려가겠습니다.


Posted by 구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Eun-Jin Lee 2010.02.1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구소의 조직에 새로운 형태를 도입하였습니다.
    전문성을 강화하자는 의도이고
    실무자들도 이를 수용하였으니
    한번 잘 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을 하기로 합시다.

    연구소의 일에 항상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이
    바로 연구소입니다.
    연구소는 사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