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넘치는 봉곡동에 이런 일이 일어 났습니다.

열심히 장사하시는 인테리어 업체 사장님들, 사원님들의 자생적 모임인 '초심회'에서



공부방 어린이들에게 라면과 데워먹는 밥, 초코파이를 보내 오셨습니다.
보내주신 믿음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더 열심히 보살피고 가르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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