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마을문학백일장이 지난 5월 1일 용지공원에서 개최되었다. 

그 결과를 정리해 묶은 문집이 발간되어 오늘 5월 26일 대학일반부 시상식 및 간담회를 대원사회교육센터에서 가졌다. 

수상자들은 각자 백일장에 참여한 계기도 다양하고 많았지만 글쓰기에 대한 열정은 공통적이었다.

대학일반부 산문 장원을 하신 황두진님을 비롯해 소감을 듣는 시간에 다들 한마디씩 하는데 어찌나 얘기들을 잘 하던지...
글쓰는 것 만큼 말도 잘 하는 분들만 모인 듯했다.

내년 14회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좋은 작품들이 나오길 빌어본다.

수상한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제13회 마을문학백일장 추진위원장을 맡으신 양운진님(경남풀뿌리환경교육정보센터 이사장)



대학일반부 산문에서 장원을 수상하신 황두진님


마을문학백일장 원년(1997)에 참여해서 수상 경력이 있으신 김정남님(13회 산문 차하 수상자)


대학일반부 산문 참방 수상자이신 이종욱님


대학일반부 운문에서 차하를 수상하신 차혜란님


대학일반부 산문 장려상 수상하신 하인숙님


글감에 대한 글쓰기 방법에 대한 얘기를 해주신 우무석 시인님



시상식에 조금 늦게 오셔서 뒤늦게 수상을 하신 산문 차하 조자경님


대학일반부 산문에서 장원을 하신 황두진님의 소감을 듣다


13회 마을문학백일장 개막식에서 사회를 진행하셨던 임미정님(반지사회교육센터 운영위원장)


제 13회 마을문학백일장 문집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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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시오페아 2010.06.01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눌님. 처형 축하해요.
    상탄 기념으로 한턱 쏘세요.
    차씨 집안 경사났네 고향에 경축 펼침막이라도 내걸어야 되지 안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