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이웃을 알고 내가 사는 마을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고 ‘의창동의 옛길’을 따라 걸으며 문화유적도 살펴보고 역사와 문화를 통해 지역민으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며 우리문화의 가치를 알아보자는 취지로 실시하다.


*일시: 2009년 5월 9일(토) 오후 2시-5시
*장소: 센터-북동샘 ~ 이원수(고향의봄) 시비 ~ 창원향교(느티나무, 비석군, 풍화루, 대성전) ~ 소답동 마애불 ~ 약수터 ~ 김씨고가(김종영 생가=고향의봄 발생지) ~ 사미루 ~ 동문지 ~ 소답지구대 ~ 센터
*참가비는 무료
*창원대 박태성 교수님의 가이드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사람이 참여하진 못했으나 의미있는 행사였다.

 첫 코스인 북동샘을 향하다 센터 옆에 버려져있는 주춧돌에 대한 설명을 듣다  
주춧돌로 쓰였다는 돌.. 마치 절구를 뒤집어 놓은 듯한 모습이다.


이원수 선생님의 성장기를 상징하는 시비
향교 옆에서 대제를 대비한 놋그릇 닦는 진귀한 광경을 목격하다.
마삭줄의 꽃도 보고..

창원 향교의 대성전을 견학하다.

의창동 옛길을 걸으며 만난 시계꽃...
ㅇ외로이 산속을 지키고 있던 '소답동 마애불상'
김종영 생가 앞에서.. (고향의봄 발생지)
사미루 내부 모습..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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