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북아트연구소(사단법인 지역문화공동체 경남정보사회연구소 부설)에서
지난 5월 15일 창원의 외곽에 위치한
본표 하천초등학교, 북면초등학교 승산분교장, 동읍 화양초등학교
 이렇게 3개 초등학교의
친구들과 행복한 북아트의 세계에 빠져봤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
부모님께 듣고 싶은 말 BEST 3,
내 머리 속의 생각들,
나의 꿈,
그리고 꿈을 이루기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일들을
생각해서 책 속에 직접 적어 보고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하천초등학교 친구들이 북아트에 푸~~욱~~ 빠진 모습 ******************




************* 여긴 승산분교장의 행복바다입니다~ ***************


물론 화양초등학교 아이들도 행복의 바다로 푸웅~~~덩~~~!!! 빠졌죠!!

아이들이 만든 자기 얼굴이 밝아 수업하는 내내
웃음 가득, 행복 충만이었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이 뭔지 잘 모르겠다는 친구에게
친구가 잘 하는 것들을 손가락 꼽아 가며 친구의 기를 살려주던 아이,

부모님께 듣고 싶은 말 BEST 3 에
"아빠의 허리가 다~ 나았다"라는 말과
"공부하지말고 놀아라"는 말
"건우야, 사랑해"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쓰는 아이들이 얼마나 이쁘던지.....


아이들이 동네의 공기만큼이나 맑고 순수했습니다.

자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고
부모님들과 따뜻한 감정교류를 많이 하는 아이들은
모든 표현에도 막힘이 없이 행복한 얼굴로 작업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만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할 것을 믿습니다.

이 행사는 2009년 창원시 우수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남북아트연구소에서 주관하는
" 작은 학교에서 만나는 큰행복, 북아트"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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