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사이를 사랑으로 이어주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2009년 반지사회교육센터 송년회. 자원활동가의 밤을 12월18일(금) 오후6시에서 9시까지 반지무료급식소 자원활동가 및 반지사회교육센터 자원활동가 50여명이 부대낌을 통한 소통 게임과 즐거운 장기자랑 시간, 멋진 공연이 어우러지는 사람과 사람사이를 사랑으로 이어주는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의 즐거운 송년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반지송년행사/ 변상기운영위원장 인사말/2009.12.18/반지사회교육센터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나눔의 실천을 소리없이 하신분들



반지사회교육센터 2009년 한마을 한책읽기 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공간의 벽을 넘어 지구촌 이웃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자 자원봉사동아리 나누미에서 센터와 함께  알뜰바자회를 열고 그 기금을 이번 행사에서 조촐하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다




반지사회교육센터에서 2009년 한 해동안 한마을 한 책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 라는 선정 도서로 독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더불어 이웃을 생각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반지사회교육센터 한마을 한 책읽기를 추진하는 목적이었습니다,

그 실천 활동으로 년 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해왔습니다. 그 중 알뜰바자회를 통해 기금을 마련하고 그  기금을 아프리카, 중동, 동남아 어려운 지구촌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이 시간을 빌어 구호기관인 월드 비젼에 전달하여 더욱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번 기금 조성을 위해 자원봉사 동아리 나누미 회원들께서 많이 애써 주셨습니다.  월드비젼에 박종구 지부장님 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반지의 명물 나누미 유순옥 회장님을 비롯하여 5명 회원들의 DJ 트위스트 춤을 ~~




단 시간의 피나는 노력을 했다고합니다. 의상은 집 기둥부리를 뽑아 기십만원을 주고(믿거나 말거나) 빌렸다고 합니다. 대단한 열정들입니다. 
회원 한 분은 오늘만 공연하고 끝나면 아쉬울 것 같은데 다른 도서관 송년행사에도 찬조 출연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데 -... 타도서관에 민폐를 끼치지 않을지~~~~~ㅎㅎㅎㅎㅎ

아름다운 이들과 함께한 마지막 송년회 풍경입니다.
1년에 하루 내일의 충전을 위해 끼를 발산하는 반지사회교육센터 자원활동가들입니다.





























Posted by 살랑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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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르다 2009.12.24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지사회교육센터 운영위원장님이 결과 발표 나기 전에 소문을 듣고
    밤에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혹 자신이 시티세븐 피해보상 주민대책위원장을 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시에 상당한 부담을 주었고
    그런것이 눈에 가시가 되어, 반지사회교육센터운영 위탁자 선저에 영향을 주게된 것은 아닌가 하고요
    또, 자신은 봉곡동으로 이사를 와서 이제 운영위원장을 그만두게 되는데
    꼭 강제로 쫓겨나는 것 같아서 기분도 좋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그런 사유가 위탁운영자 선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마음 속에 그런 부담감은 안고 계신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끝까지 해준 변상기 운영위원님을 포함한 위원들과 활동가들에게 감사드립니다.